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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당스토리

일상 속에서 건져낸 웃음

관리자 2021.01.12 11:49:00 조회수 45

살아가면서 될 수 있으면 웃음을 잃지 않으려고 한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미소 띤 얼굴로 사람을 대하려고 한다.
그 미소 속에 내 마음의 여유와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담아보려고 한다.

그러다보니 인상이 좋다는 얘기를 종종 듣게 된다.
그런가 하면 어떨때는 항상 웃기만 하는 쓸때없는 인간이라는 얘기도 가끔은 듣게 된다.

사실 살다보면 항상 웃을 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짜증이 날 때도 있고 고통스러울 때도 있다.
기분이 심난할 때도 있고, 말없는 슬픔에 잠길 때도 있다.
문제는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상대에게 억지로 웃음을 보이지는 못하겠지만 굳이 내 감정을 다 보이지 않도록 하려고 한다.
그러나 내 자신에게만은 내 감정을 속이지 않는다.

우리에게 웃음은 겉으로 드러나는 감정의 일부분이고, 내면에 숨겨져 있은 감정은 훨씬 더 깊고 오묘하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의 극히 일부를 말하고 자기가 표현하고 싶은 최소한의 감정만을 상대에게 표현하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음에는 의미가 있다.

우선 웃다보면 내 자신이 편해진다.
현실과 동떨어진 고고함보다는 현실에서 같이 고민하고 같이 부대끼면서 만들어 가는 삶 속에서 웃음을 건져내고 행복을 길러가는 실사구시적인 삶을 선호한다.

웃음에도 바이러스가 있다고 하지 않았던가?
요즈음 들어 '바이러스'라는 단어가 끔찍하게 여겨진 적도 없었겠지만.....웃음 바이러스라면 땡큐!
혼자 웃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웃과 함께 웃는 세상이어야 나의 웃음도 호탕해진다.
그것을 나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많이 웃다보면 고통스러운 일보다는 웃을 일이 많아진다는 것도 살면서 터득한 지혜 중에 하나이다.

그래서 난 항상 웃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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